브랜톨로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브랜톨로지는 우리가 살고, 일하고 있는 우리가 속한 광범위 공동체에 대하여 현실적이며 지속가능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공헌하고 있습니다.
동등한 기회 (Non-discrimination)
브랜톨로지는 공정과 존중을 바탕으로 직원들을 대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합니다. 우리는 협력, 팀워크, 신뢰를 추구합니다. 브랜톨로지는 능력과 개인의 장점을 토대로 공정하게 인재를 채용하고, 성과에 따른 평가 및 보상과 승진 기회를 제공합니다.
브랜톨로지는 회사 내의 차별, 폭력이나 추행을 용인하지 않습니다. ‘상호존중’의 신념은 브랜톨로지의 원칙 중의 하나입니다. 직원들은다양한 역할 내에서 사내 규칙을 따르고 정직과 배려를 실천할 의무가 있습니다. 상호간에 불쾌감을 주는 행동과 비방은 사내 규율과 규칙에 따라서 신중히 처리될 것입니다.
공동체 참여
브랜톨로지는 지역 공동체를 돕는 것은 선택 사항이 아닌 기업활동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지역 기업체와 커뮤니티가 긴밀히 상호 연결되어야 하며 이를 통하여 브랜톨로지가 전반적인 공동체에 중대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브랜톨로지는 직접적인 재정 지원 및 기업과 공동체가 주최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파트너 및 직원을 통하여 지역 사회 공헌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지역의 학생 및 교육 시설의 지원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는 지역 자선 단체와 특히 교육, 아동 그리고 소외 계층과 관련된 단체들을 지원하며 관련된 자원 봉사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활동사항
1) SITF Spinning Singapore 2010
2010년 1월, 브랜톨로지는 싱가포르 다운타운 이스트의 SITF Spinning Singapore 2010 에 참여했습니다. 직원들은 총 50시간 동안 싸이클을 타는 팀을 결성했고, 회사는 기부를 약속했습니다. 수익의 일부분은 장애인 협회에 기부했습니다.

Brandtology SG team at SITF Spinning Event
2) 태풍 켓사나에 피해 입은 직원에 기부금 전달
2009년 9월, 태풍 켓사나(필리핀에서 “온도이”로 알려짐)는 토요일 24시간 동안 메트로 마닐라에 244 mm의 폭우를 쏟았습니다 – 42년 만의 최대강우. 하루 동안 한 달 간 강우량을 내린 이 폭우는 수 많은 주택들을 휩쓸었고 넓은 지역을 침수 시켰으며, 해당 지역의 수 천만 명의 시민들이 건물 옥상으로 대피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 직원들 중 일부도 심하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브랜톨로지는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위해 기금 조성 활동을 벌였고 그에 따라 회사는 직원들에게 기부금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심하게 파손된 한 직원의 집

